바로가기 및 건너띄기 링크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ON AIR 바로가기


HOME > NEWS > 대전MBC뉴스 > 뉴스데스크

뉴스데스크

뉴스의 내용
제목 [리포트]지방분권 이끌 지방자치회관 첫선
뉴스영상
기자 김윤미
방송일 2019-01-19
내용 ◀ANC▶
오는 4월 세종시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지방자치회관이 문을 엽니다.

세종시를 뺀 전국 16개 시·도 사무실이
입주하는데, 지방분권의 구심점도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부세종청사 인근의 한 민간건물.

대구와 경북을 비롯해
인천시의 세종사무소가 운영 중입니다.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와의
원활한 예산이나 정책 협의를 위해서인데,
기초자치단체까지 포함해 35곳이나 됩니다.

이처럼 뿔뿔이 흩어진 전국 지자체들이
세종시에 함께 모여 일하는 지방자치회관이
국내 최초로 오는 4월 문을 엽니다.

(CG)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에는
2층에 경남을 비롯해 3층은 부산과 대전, 충남 그리고 경기와 서울까지 세종시를 뺀
전국 16개 시·도가 모두 입주할 예정입니다.

또, 회의실과 스마트워크센터 등
업무시설과 편의시설도 들어섭니다.

본격 가동되면 정부세종청사 내 중앙부처와
지자체간 협업이라는 애초 기능은 물론,
현 정부가 강조하는 지방분권의 상징적 공간이 될 것으로 세종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이춘희/세종시장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 또 하나는 지방정부들 간의 교류협력, 또 네트워킹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함으로써…."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추가 이전으로 올해 행정수도 도약을 앞둔
세종시가 지방분권의 구심점이라는 위상도
갖게 될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 김윤미입니다.

(영상취재: 양철규, 그래픽: 길홍동)
Twitter로 현재 게시물 링크 내보내기  Facebook으로 현재 게시물 링크 내보내기  


ON AIR
TV
표준FM
FM4U
  • VOD
  • 편성표
  • 광고안내
오늘의 날씨

구름 조금

24˚

FRI 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