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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박 빚 갚으려 예산 3억5천여만 원 빼돌려
기자 김지훈
등록일 2017-06-19
내용 대전고법 제1형사부 차문호 부장판사가
도박 빚을 갚기 위해
지자체 예산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 6월에
추징금 3억5천여만 원을 선고받은
충남 모 지자체 공무원 34살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6개월 동안 40여 차례에 걸쳐
납품 업체에 예산을 이중으로 지급하거나
허위로 지출하는 수법으로
예산 3억5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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