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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 내용
제목 [리포트]이춘희, 세종시장 재선 성공
이미지 news-image
기자 김윤미
등록일 2018-06-14
내용 ◀ANC▶
세종시장에는 민주당 이춘희 당선자가
압도적 표차로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행정수도 밑그림을 그릴 때부터
세종시와 인연을 맺은 이춘희 시장의 연임으로
행정수도로의 도약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김윤미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년간 세종시정을 이끌었던
이춘희 시장이 70%대 압도적 득표율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전임 단체장의 중도 낙마와 사퇴로
새 얼굴로 바뀐 대전, 충남과 달리,
유일하게 자리를 지키는 데 성공했습니다.

◀INT▶
이춘희/세종시장 당선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이 감사한 마음은 오로지 일로써 땀으로 세종시를
적시겠다는 그런 각오로 보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국당이 유일한 여성 광역단체장 후보로
출격시킨 송아영 후보는 10%대 득표에 그치며
제동을 걸지 못했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행정수도 추진으로 탄생한 세종시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행정수도 완성에 대한 열망이 커진 상황.

행정수도 밑그림을 그릴 때부터 인연을 맺고,
초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장을 역임한
이 당선자를 행정수도 완성의 적임자로 평가한
표심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이 당선자의 최우선 공약도
행정도시에서 행정수도로의 도약입니다.

◀SYN▶
이춘희 세종시장 당선자(지난 12일)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서 세종시를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완성시켜나가겠습니다."

연내 행정수도 개헌의 불씨를 다시 살리고,
정치적으로 친분이 두터운 이해찬 국회의원과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내년에 예정된 행정안전부와 과기정통부의
추가 이전과 더불어 국회 분원과
청와대 집무실의 설치 가능성도 점쳐집니다.

기존에 추진했던 읍.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청춘 조치원 프로젝트'와 로컬푸드 사업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여기에 선거 과정에서 부각된 교통난과
KTX세종역 신설, 중앙공원 조성 방식 등
각종 현안들을 어떤 해법으로 풀어낼 지
관심입니다.

MBC 뉴스 김윤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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