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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포트]"공공기관 우리 지역에" 유치전 돌입
뉴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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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윤미
등록일 2018-09-12
내용 ◀ANC▶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발언으로 촉발된
정치권 내 공공기관 추가이전 논의가
전국적으로 뜨거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래저래 공공기관 이전에서 소외됐던
대전과 충남 등 충청권 지자체들도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에 어떤 기관들을 유치할 지 각
지자체들의 셈법도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김윤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균형발전 명목으로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 카드를 꺼내들자
충청권 지자체도 유치전에 돌입했습니다.

세종시도 당장 내년에 옮겨오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까지 포함해
정부부처와 밀접하게 연관된 기관을 놓고
검토를 시작했습니다.

◀SYN▶
이춘희/세종시장(지난 10일)
"예를 들어 행안부가 옮기게 되면 행정연구원 같은 기관은 우리 세종시로 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CG)행정연구원을 비롯한 연구기관 4곳에
사회보장정보원과 보육진흥원 등
정부부처 관련 기관 19곳이 검토 대상입니다.

5, 6생활권을 중심으로 이들 공공기관이
입주할 부지 마련 논의도 곧 시작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INT▶
고기동/세종시 기획조정실장
"이전하는 기관들이 충분히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행복청과 협의해서 공공기관 복합업무단지를 별도 조성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에서 제외됐던 대전시도
이번 추가 이전만큼은 제몫을 찾겠다는
계획입니다.

(CG)지식재산보호원, 문화재재단 등
정부대전청사 입주기관 산하 공공기관 10곳과
대덕연구개발특구 특성을 살려
과기정통부 산하 기관까지 모두 28곳 유치를
원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의회도 성명을 내고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힘을 보탰습니다.

내포신도시를 혁신도시로 지정해
공공기관 이전을 바라는 충남도도
유치단을 꾸리고 해양과 환경, 에너지,
국방 관련 공공기관 10여 곳을 선정하는 등
유치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MBC 뉴스 김윤미입니다.

(영상취재: 신규호, 그래픽: 조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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