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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포트]가을 추위 절정..축제 곳곳에서 성황
뉴스영상
이미지 news-image
기자 김광연
등록일 2018-10-12
내용 ◀ANC▶
오늘 출근길 마치 겨울이 찾아온 듯한
기습추위가 찾아왔죠.

계룡 최저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는 등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 다행히
주말부터는 다시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축제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는 가운데
이번 주말에도 다채로운 축제가 마련됩니다.

김광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마치 계절을 앞서간 듯
사람들의 옷차림이 한결 무거워졌습니다.

스카프로 찬 바람을 막고,
일찌감치 두꺼운 겨울 외투를 꺼낸 사람들도
눈에 띕니다.

◀INT▶
이예원/ 세종시 고운동
"오늘 아침에 좀 추워가지고 너무 쌀쌀해서 롱패딩 입고 나왔어요. 너무 추워가지고.

이번 주 들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로
때 이른 추위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0도, 대전 5.2도 등
0도에서 6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았습니다.

(S/U) "아침 수은주가 평년보다
5도에서 8도가량 떨어지면서 11월 초순에
해당하는 분포를 나타냈습니다."

가을 추위와 큰 일교차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INT▶
박찬귀/대전지방기상청 예보관
"찬 대륙 고기압이 우리나라를 지배하면서
밤에서 아침 사이에는 복사냉각이 강하게 일어납니다. 이 시점에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집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 완연한 가을 날씨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축제가 열려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인삼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제37회 금산인삼축제와 다양한 젓갈을 맛보고
느낄 수 있는 논산 강경젓갈축제가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또, 4년 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했던
서산 해미읍성 축제와 대전 유성 국화전시회도
시작합니다.

충남 서해안에서는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와
광천 토굴 새우젓·광천김대축제 등 가을철
먹거리들이 미식가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광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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