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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에듀힐링프로젝트 학교, 행복을 꿈꾸다] 글보기
대전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에듀힐링프로젝트 학교, 행복을 꿈꾸다]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7.04.26 17:29 조회수 273
대전MBC 에듀힐링프로젝트 [학교, 행복을 꿈꾸다]
 
대전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에듀힐링프로젝트 학교, 행복을 꿈꾸다]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는 무엇일까? 아이들은 과연 학교에서 행복할까?너무나도 당연한 질문이지만 우리는 자신 있게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을까?
 
대전MBC(대표이사 이진숙)는 5월 1일 밤 11시 10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에듀힐링프로젝트 학교, 행복을 꿈꾸다]를 통해 우리에게 행복한 학교를 위한 제언을 던진다.
 
‘나에게 학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학생들에게 던지며 프로그램은 시작된다. 아이들이 내놓은 답들은 충격적이었다. 긍정적인 답변도 있지만 그 안에는 감옥, 지옥, 밥 먹는 곳 등 부정적인 단어들이 가득했다.

대전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에듀힐링프로젝트 학교, 행복을 꿈꾸다]
 
왜 그런 걸까? 아이들은 왜 학교에서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그동안 우리 사회는 학교의 행복을 말하면 위기의 아이들에 대한 문제에 집중했다. 그러나 정작 아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구성원인 선생님과 학부모의 상처와 치유에는 덜 신경을 썼던 게 사실이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학교가 행복하려면 어떠해야 할까? 학생은 물론 선생님, 학부모도 행복해야 한다. 학부모는 집에서 아이들의 선생님이고, 선생님은 학교에서 아이들의 부모님이기도하다. 세 주체가 모두 행복해야 진짜 학교의 행복이 시작된다.
 
대전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에듀힐링프로젝트 학교, 행복을 꿈꾸다]

이번 다큐에서는 가정과 학교에서 상처를 받고 학교를 떠난 아이들, 평범해 보이지만 마음의 틈이 있는 사춘기 자녀와 부모, 사춘기 딸을 돌봐온 가족, 교권침해와 학교 현실에서 상처받은 선생님의 고백을 진솔하게 담았다.
 
한편 대전광역시교육청의 에듀힐링센터의 치유와 상담, 코칭을 제안하며 학교 구성원들이 행복의 길로 한 발 나아가도록 도움을 주었다. 실제로 제작진이 만난 사례자들은 에듀힐링센터에서 만족을 느끼고 돌아갔다. 게다가 대만 가오슝 지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한국학교 선생님들 또한 원격 치유를 통해 타국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아이들과 행복을 찾고 있다.
 
대전MBC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에듀힐링프로젝트 학교, 행복을 꿈꾸다]

또한 제작진은 이들의 사연을 감성적인 애니메이션 터치 기법을 활용해 시각화함으로써 시청자들의 재미와 몰입도를 더했다.
 
인생의 12년. 긴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는 우리, 그리고 우리 아이들. 학교가 행복해지기 위해. 학부모, 아이들, 선생님.. 모두 마음의 문을 열고 상처를 드러내고 치유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학교의 행복이란 무엇인가 함께 고민해보고, 행복의 길을 찾는 연습을 함께 해보길 바란다.
 
기획 : 이재우 / 구성 : 조연미 / 연출 : 최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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