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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석문산단 인입철도 공기 단축 전망"
기자 : 안준철
방송일 : 2019.01.31
당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인입철도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확정된
가운데 당진시는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당초보다 사업기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당진시는 예타 면제 대상이 되면서
이르면 올해부터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사업에 착수해 2025년 완공 예정으로,
1~2년 정도 공기 단축을 낙관했습니다.

당진시는 석문산단 인입철도가 건설되면
충남 서북부 산업단지에 안정적인
물류 수송망이 갖춰치고 연간 4만대 분량의
화물차량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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